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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85 : 자연 서식지와 자연 개발, 무엇이 우선일까?

<필립 스틸> 저/<윤영> 역 l 내인생의책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85 : 자연 서식지와 자연 개발, 무엇이 우선일까?
  • 출간일

    2020.11.02
  • 파일포맷

    ePub
  • 용량

    61 M
  • 지원기기

    PC, Android, iOS
  •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자연의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인류는 자연의 위력을 절감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연보호에 우리 인류가 더 철저하게 임해야 함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어쩌면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은 자연이 인류에게 당해왔던 일에 비하면 애교로 간주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인류는 지난 100년 동안 세계 습지의 절반, 산호초의 27%를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했다. IUCN(세계자연보전연맹)에 따르면 서식지 파괴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85%에게 주요 위협이라고 한다. 지구상에 인간이라는 종이 출현하고 나서 전 세계의 모든 동식물은 대멸종의 시대를 맞이해야 했다.

자연 개발이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하는 개발론자 역시 지금과 같은 속도와 규모의 자연 서식지의 훼손을 우려하고 있다. 그리고 지구의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자고 외치는 환경론자 역시 지금과 같은 자연 개발을 멈추고 과거로 돌아가는 게 백퍼센트 완벽한 대책이라고 느끼지는 않는다. 그럼 우리 인류는 자연 서식지 보존과 자연 개발 가운데 어느 것을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
1948년 영국 서레이주의 도킹에서 태어났고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현대 언어학을 전공했다. 런던의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1980년대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진로를 정하고 이후 출판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다. 역사, 자연, 사회 문제, 민족 및 문화 분야에 걸친 광범위한 주제로 다수의 어린이 정보책에 글을 써왔다. 저서로는 『세더잘 시리즈 65 인구 문제, 숫자일까, 인권일까?』, 『세더잘 시리즈 66 기후 변화, 자연을 상품으로 대하면?』, 『세더잘 시리즈 76 식량 안보, 국가가 다 해결할 수 있을까?』,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피라미드는 왜 뾰족할까요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이집트 -신나는 역사 여행』, 『고대 이집트의 비밀 미라』, 『언론의 자유』, 『갈릴레오 갈릴레이 -우주의 중심을 바로잡은 천재과학자』, 『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공저) 등이 있다.
들어가며 - 6
1. 자연 서식지의 파괴를 이끄는 자연 개발 - 18
2. 우리의 관심이 절실한 자연 서식지 - 42
3. 인류가 야기한 대멸종 시대 - 62
4. 자연보호에 눈뜬 인류 - 78
5. 자연 서식지와 자연 개발, 무엇이 우선일까? - 90
용어 설명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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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한줄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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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에 대한 책을 읽고

    평점    |  duam211 |  2021-08-23 |  추천 0

    둘 중 누가 우선일까?

1